[2008 IPTV Business Insight]
http://www.sek.co.kr/IPTV2008/greeting.asp

어제 IPTV 관련 강연을 다녀왔습니다.
기술적인 면이 아니라 비즈니스 측면의 내용이라서 어렵지 않게 들었습니다.

내용중에 기억에 남는 것은..
회선 사업자의 초고속망/FTTH/광랜의 투자비가 크다.
회선 사업자가 망을 개방해야 할 경우, 회선에 투자할 이유가 없다.
해외에서도 이와 같은 논쟁은 있다. 유럽의 경우,
ADSL망은 정부에서 개방하도록 규제하는 경우가 있으나,
초고속망의 경우, 개방이 의무적이라면, 회선(망)설비에 투자 하지 않겠다는 기업의 입장.
그러므로, 우리나라에도 초고속 인터넷 회선 망 사업자가 IPTV의 기득권을 쥐는 것 같다.

그리고 한가지, 우연히 STB제조사인 B사의 연구소장님과 인사를 할 기회가 생겨서 인사를 했습니다.

덕분에 어제 하루 잘 보냈습니다^^



원문:
http://www.techcrunch.com/2008/05/01/twitter-said-to-be-abandoning-ruby-on-rails/


만박님의 미투글:
http://me2day.net/sumanpark/2008/05/02#15:04:13

ruby on rails로 운영되는 사이트가 꽤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최근 ruby on rails를 공부 하면서,
ruby라는 새로운 언어를 겪고, rails라는 웹 생산성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웹개발을 그러케 많이 한 편은 아니지만,
저에게 ruby on rails의 개념이 참 좋아 보입니다.

그런데 가끔 위와 같이 scalability, performance 등 의문을 던지는 글을 몇번 보았습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의심의 눈을 가지고 google을 검색해 본 결과..
적어도 아직까지는 저에게 ruby on rails가 웹을 개발하기에 좋은 방향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잘 개발만 하면, 성능이 크게 떨어지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고,

생산성 좋으니, 점점 비싸지는 고급인력을 적게 투입하여, 적은 비용으로 개발하고,
점점 싸지고, 성능이 좋아지는, 싼 고철덩이 하드웨어를 더 추가하면 되리라 생각됩니다.

진정 scalability가 전혀 안 받쳐주면 큰일이지만요..



http://www.techcrunch.com/2008/04/29/social-networking-goes-open-source-with-insoshi/

오늘도 구글리더를 보다가 대박 건졌습니다. 세상 참..